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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글로벌] 2022 월즈 정글 파워랭킹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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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9-24 21:17:37

https://www.invenglobal.com/articles/17851/ranking-the-top-5-junglers-competing-in-the-2022-lol-world-championship

 

1. 피넛 (젠지)

공격적인 육식 정글러로 롤 이스포츠 씬에 처음으로 소개된 피넛. 세월이 지나 그는 혁신적인 정글루트와 넓은 챔피언 폭을 가진 영리한 정글러가 되었다. 이런 변화는 피넛에게 재전성기를 만들어줬고 그는 그렇게 썸머 우승과 파이널 MVP가 되었다. 피넛은 이제 롤에서 가장 경험많은 선수중 한명이 되었다. 정상에서 대부분의 커리어를 보낸 그는 지역적으로 국제적으로 우승이 있으나 월즈 우승은 아직 없다. 이번에 그걸 할 때일지도.

 

2. 티안 (TES)

 

3. 오너 (T1)

스프링 무패 우승의 중심에는 오너가 있었다. 팀이 열세일때 오너가 팀을 구원해줬다. 팀의 상수같은 선수. 썸머의 티원은 스프링 티원만큼은 아니었다 그러나 오너는 여전했다. 이제 주전으로 두번째 시즌일 뿐인 이 선수는 이번 월즈가 벌써 세번째 국제 무대다. 매일매일 경험치를 먹는 오너가 협곡의 정글에 태풍을 몰고 올 것.

 

4. 카나비 (징동)

2019년 데뷔이래로 징동에서 뛰면서 성공을 가져다 주고 있음. 두번이 지역 리그와 첫 월즈에서 주요역할을 맡았었다. 2022여름 세컨드 올프로에 뽑힘. 팀이 필요할때 수퍼스타가 되어줄 수 있는 선수로 2022 월즈에서도 그는 보여줄 것.

 

5. 캐니언 (DK)

2020년에 월즈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최정상에 섰던 담원 게이밍. 캐니언은 2022 월즈 파이널 MVP에 올랐었고, 그렇게 그는 최고의 정글러중 한명으로 군림중이다. 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이끌고 있다. 그가 가는 곳에서 팀플레이가 이뤄짐. 다른 팀원들이 우승 당시의 체급으로 강한 것은 아니나 캐니언은 여전히 캐니언이다. 세계무대에서 캐니언을 막아설 선수는 거의 없을 것.

 

의역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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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9-24 21:29:33

카나비를 1위 주고싶긴함. 영리하기도하고 돌파를 할려고 어떠한 수든 쓰던데 감명받긴 했음. 오너는 챔프폭 늘리면 ㅠㅠ 피넛, 카나비 1위 다툼 아닌가

2022-09-24 21:32:56

 정글러 풍년 ㄷㄷ

근데 궁금한게 lck에서 부족한게 서폿, 정글쪽이 부족하다고 들었던게 최근인거 같은데

오모시로이 하군요

2022-09-24 22:17:26

솔직하게 피넛 캐년 오너 셋이나 여기 올라가는건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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