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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담브로시오보다 위에 있는 우측 풀백은 몇명이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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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17:55:02

아놀드, 킴미히, 카르바할, 세르지, 워커, 세메두? 등등

 

진지하게 담브로시오보다 위에 있는 우측 풀백은 몇명이나 될까요???

 

우선 이태리에서는 담보보다 뛰어나보이는 우측풀백은 잘 안 보이는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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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9-10-13 18:00:33

    근데왜 담보 담보 그러는거에요?
    비꼬는거 같기도하고 그래서요~ㅋㅋ

    2019-10-13 18:05:45
    별명이죠. 왜 그렇게 부르는지는 정확하진 모르지만 bro가 bo가 되나봅니다.
    잠브로타의 별명도 잠보였음.
    2019-10-13 19:04:31

    그런 별명 가진 선수들은 많아요.
    헨더슨도 헨도라고 부르고 챔벌레인도 챔보라고 부르고 그러죠.

    2019-10-13 20:09:26

    램지도 별명이 Rambo

    Updated at 2019-10-13 19:07:56

    담브로시오에 대한 이야기와는 별개로 근래 들어서 세리에가 풀백 기근 느낌이 나긴 하죠. 유럽 무대로 시선을 넓혀보면 본문에 적힌 선수말고 세비야의 나바스나 레스터의 히카르두 페레이라, 라이프치히의 클로스터만처럼 좀 떠오르는 선수가 있긴 한데... 이태리 내에서 담보보다 확실히 우위인 우측 풀백 꼽아보라면 플로렌치 정도 외에 많이는 없을거 같아요.

    2019-10-13 18:09:03

    파바르도 담보보다 위일까요 파바르 요새는 못봤는데

    2019-10-13 18:18:27

    부상 제외된 플로렌치, 데실리오가 대표팀 우선순위 높아보이고 디 로렌조도 기회 줘봐야하지 않을지..

    2019-10-13 18:31:56

    너무 많은 것 같은..

    OP
    2019-10-13 19:01:31

    에이 갓담보인데 그럴리가유

    인테르팬이 그러시는거 아입니다!!

    2019-10-13 18:50:17

    잘하는 선수야 많을지 모르겠지만 담브로시오만큼 매력있는 선수는 없습니다

    2019-10-13 19:03:16

    얼굴로 붙자

    2019-10-13 19:11:58

    어차피 얼굴과 매력으로 붙으면 다이김 ㄷㄷ

    2019-10-13 19:38:02

    확실한건 인테르 안에서는 부동의 주전이라는거 그 수많은 우측풀백들이 도전했으나 칸셀루 말고는 전부

    나가떨어짐

    2019-10-13 19:39:43

    강한 자가 이기는 게 아니라 역시 이기는 자가 강한 자죠

    2019-10-13 19:39:39

    근데 담보보다 확실히 뛰어난 선수도
    인테르오면 담보못밀어낼거같음ㅋㅋㅋㅋㄱㅋㅋ

    2019-10-13 21:21:04

    그래도 아주리에서 플로렌치는 확실히 위 아닐까요..?

    2019-10-13 21:35:11

    플로렌치가 부상만 없음 주전 부동일듯

    OP
    2019-10-15 13:25:06

    플로렌지가 인테르 와서 주전경쟁하면 밀릴거 같네요ㅋㅋ

    2019-10-14 00:06:39

    이태리에서도 플로렌지 다음에 데실이랑 비등하다고 보고 타국 타리그까지 넓히면 10명은 넘게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기믹으로 존재감 드러내는 정도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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