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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리니랑 고딘은 어느정도 선수로 기억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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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21:31:01

당대 넘버원 수비수라고 하기엔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수비력으로는 최고라고 해도 반박하기 어려운 선수들이었던 거 같은데

이제 정말 이별의 시간인 것 같아서 아쉽네요

수비력으로 지금 반다이크정도 포스는 있어줬던 선수들같습니다.

아쉽게도 챔스우승이라는 왕관은 못 쓰고 저물 것 같은데

어느정도의 선수로 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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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0-21 21:32:29

    키엘리니는 한 획을 그은 센터백, 고딘은 이런 센터백이 있었다~ 정도 아닐지...

    2020-10-21 21:34:35

    키엘리니는 그래도 각종 타이틀 수집한게 있어서 괜찮은데 고딘은 동시대 레알바르샤 때문에 팀커리어가 상대적으로 부실한게 아쉬운 점이죠.

    그래도 10년대 중반 몇 년 동안은 세계 최고 센터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020-10-21 21:35:15

    고딘은 잘모르겠지만 키엘로는 2010년대 유베 혹은 2006월드컵 이후 세대 거론 할때 두고두고 이야기 할듯 하네요

    2020-10-21 21:46:01

    키엘리니는실력에비해선 메이져우승이없어서 저평가당하겟지만
    그래도 이룬것들이 좀 잇는 편이라 유베가명문으로건재하다는전제아래 회자는많이될듯

    Updated at 2020-10-21 21:50:36

    키엘리니는 말디니&네스타&칸나바로 세대 이후 유일하게 맥을 잇는 수비수로 기억될 듯

    2020-10-21 21:53:09

    고딘도 우루과이 축구 부흥기라 할때 수지 포를란 카바니에 껴서 언급이 되지 않을지...

    아니면 AT 전성기 언급할때 언급이 되거나 하겠지요.

    2020-10-21 21:53:55

    키엘로 역시 06WC 이후 유로2008부터의 이태리 세대를 언급할 때 첫선에 언급이 되겠지요.

    2020-10-21 21:54:17

    키엘리니는 그래도 세랴 월클 센터백 중 한명으로 기억될듯 하고 고딘은 솔직히 기억되진 않을것 같아요....비디치 정도?....비디치도 꽤 빠르게 잊혀진 편이라..

    2020-10-21 22:02:33

    비디치도이룰꺼다이뤗는데 진짜순식간에 잊혀지고잇네요 그것도 맨유레전드인데...

    2020-10-21 22:14:53

    키엘리니는 그래도 아주리팬 사이에선 꾸준히 회자될거 같은데

    고딘은 처참하네요... 우루과이 팬사이트가 있는것도 아니고

    Updated at 2020-10-22 00:28:19

    데쿠가 비슷한 실력의 발락보다 훨씬 언급이 적은 것만 봐도..

    2020-10-21 22:16:32

    키엘리니는 유베 역대 베스트 11에도 언급될만한 정도라 그나마 처지가 나을지도요

    2020-10-21 22:30:33

    키엘리니는 고점도 높고 꾸준함도 좋아서 아주리나 유베 계보에 한자리는 할 선수죠 다만 챔스 한번 못든게 나중에 평가 받을때 실력보다 낮게 평가 받을것 같긴 하네요 

    2020-10-21 22:39:40

    키엘리니는 아주리 수비의 계보를 잇는 선수라 쉽게 잊혀지진 않겠죠. 고딘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2020-10-21 23:16:49

    키엘리니는 최소 퍼디난드 급 대우는 받을듯

    2020-10-21 23:57:25

    키엘리니는 유베의 연속 우승 이야기 나올때 매번 거론될 것 같고

    고딘은 우루과이 국민들이나 ATM 팬들에게 평생 기억되겠죠

    2020-10-22 00:14:34

    키엘리니는 세랴팬, 고딘은 ATM팬한테 회자될정도고 그 이상은 아닌것같네요.

    2020-10-22 05:09:56

    둘 다 10년대 대표 센터백들 중 하나로 꼽힐거고,

    고딘은 우루과이 남미 레전드로 생각보다 회자 꽤 될수도...

    2020-10-22 08:20:57

    두 선수의 명성은 나뉠지 모르겠지만

    실력적으로는 딱히 고딘이 키엘리니에 안밀린다고 생각해요.

    2020-10-23 03:40:00

    2010년대 레알ㅡ바르샤의 라리가 양강구도에 흠집을 냈고 챔스에서도 나름 한칼했던 ATM이라 언제든 언급될만하지 않을까요.
    그 ATM을 이야기할때 감독 시메오네 다음으로 선수로는 가장 먼저 생각날 인물이 고딘아닐지

    Updated at 2020-10-23 03:45:44

    키엘리니는 역대급 암흑기에서 고생한 선수로 기억에 계속 남을듯싶습니다. 클럽에서라도 빅이어 들었어야 됐는데 운이 너무 없습니다. 보여줬던 기량은 페라라 , 코스타쿠르타 보다 위라는 생각은 안들지만 율리아노 같은선수 보다는 기억에 오래 남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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